종합 조선일보 2026-05-18T15:34:00

서울에 세계 다섯번째 ‘벤츠 스튜디오’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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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86년 생산된 세계 최초의 내연기관 자동차 ‘페이턴트 모터바겐’의 모습. 이 차량은 메르세데스-벤츠가 18일 서울 성동구 성수동에 개관한 브랜드 경험 공간 ‘메르세데스-벤츠 스튜디오 서울’에 전시됐다. 벤츠가 자동차 탄생 140년을 맞아 고객 접점을 늘리겠다는 취지로 덴마크·스웨덴·일본·체코에 이어 세계 다섯 번째로 문을 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