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09T02:17:00

[단독] 대한항공 조종사노조 파업 수순… 아시아나 합병 후 ‘서열 제도’ 놓고 갈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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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 조종사 노조가 쟁의권 확보에 나서기로 했다. 아시아나항공과의 통합 항공사 출범 8개월을 앞두고 두 항공사 간 조종사들의 서열을 어떻게 정할 지에 대해 사측과 이견(異見)이 좁혀지지 않으면서 파업 등을 준비하는 수순에 들어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