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5-06T17:08:12

'퓨처스 폭격 듀오' 이재원 먼저 터졌다! → 이제 한동희 차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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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한동훈 기자] 2026시즌을 앞두고 이재원(LG) 한동희(롯데)에 대한 기대감은 엄청났다. 개막 직후 성적표는 둘 모두 실망스러웠다. 고전 끝에 이재원이 먼저 슬럼프에서 깨어나는 모양새다. 이재원은 6일 홈런 포함 장타쇼를 펼쳤다. 이제 한동희 차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