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이데일리
2026-08-09T06:29:20
"공급절벽, 오세훈 때문" vs "집값 올린 건 박원순"
원문 보기정부의 주택 공급 대책 발표를 앞두고 부동산 정책 책임론을 둘러싼 여야 공방이 거세지고 있다. 여당은 서울의 공급 절벽과 집값 상승의 책임을 오세훈 서울시장에게 돌리는 반면, 오 시장은 고(故) 박원순 전 시장 재임 당시 서울의 공급 기반이 무너졌다고 맞서고 있다. 정부가 공급 후보지로 검토하는 것으로 알려진 용산공원 활용을 놓고도 오 시장이 반대 입장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