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경향신문 2026-06-04T11:23:01

인천~상하이·광저우 등 한·중 노선 증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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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공편 주 70회 늘려 주 664회로한국과 중국 간 항공편이 주 70회 늘어난다. 그간 인천~상하이·광저우 등 인기 노선 증편이 가능해지고, 지방공항의 중국 노선도 확대될 것으로 전망된다.국토교통부는 지난달 27~28일 서울에서 열린 한·중 항공회담에서 양국 간 운수권을 주 70회 증대하기로 합의했다고 4일 밝혔다.여객 운수권은 주 608회에서 주 664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