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IT조선 2026-05-25T16:40:13

앤트로픽 ‘미토스’, 보안 취약점 한달 새 1만개 찾아… ‘사람보다 낫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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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트로픽의 미공개 최신 AI 모델 ‘미토스’가 글로벌 보안 프로젝트 ‘프로젝트 글래스윙(Project Glasswing)에 투입된지 한 달 만에 1만개 이상의 보안 취약점을 찾아낸 것으로 알려졌다. 이렇게 찾아낸 취약점의 90%가량은 실제 존재하는 취약점이었다. 하지만 인간의 대응 속도가 탐지 속도에 따라가지 못하는 점은 앞으로 풀어야 할 과제로 꼽혔다.글로벌 AI 보안 공동 프로젝트 ‘프로젝트 글래스윙’은 고성능 AI 모델이 보안 취약점을 공격하는 무기로 변질되기 전에 AI를 활용해 핵심 소프트웨어들을 선제적으로 보호하기 위해 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