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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15T23:00:00
"20년 만에 처음"…흘러내려 도로 위 '꿈틀'
원문 보기ⓒ SBS SBS i / RSS 피드는 개인 리더 이용 목적으로 허용 되어 있습니다. 피드를 이용한 게시 등의 무단 복제는 금지 되어 있습니다. ▶ SBS 뉴스 앱 다운로드 ▶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 ⓒ SBS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 붉게 달아오른 용암이 천천히 흘러내리며 도로 위를 덮칩니다.인도양에 있는 프랑스령 레위니옹섬의 피통 드 라 푸르네즈 화산 주변에서 포착된 모습입… ▶ 영상 시청 붉게 달아오른 용암이 천천히 흘러내리며 도로 위를 덮칩니다. 인도양에 있는 프랑스령 레위니옹섬의 피통 드 라 푸르네즈 화산 주변에서 포착된 모습입니다. 최근 분화로 분출된 용암이 섬 남쪽과 동쪽을 연결하는 주요 해안도로까지 도달하면서 도로 일부가 완전히 끊겼는데요. 현지 당국은 이런 상황이 약 20년 만에 처음 있는 일이라고 전했습니다. 용암은 인근 숲을 지나 여러 갈래로 퍼지며 천천히 바다 쪽으로 흘러가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는데요. 현지 당국은 도로를 통제하고 주민과 관광객의 접근을 제한한 채 용암 흐름과 화산 활동을 계속 관측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화면출처 : 인스타그램 @ophelie.maraval, @tintincav, X @NaraSenyap, @ESPECIGEST) ▶ 이 기사의 전체 내용 확인하기 ▶ SBS 뉴스 앱 다운로드 ▶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 ⓒ SBS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