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이데일리 2026-09-02T00:30:05

AI는 청년 일자리 대체하는데…인력난은 돌봄·음식점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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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구구조 변화로 인해 인력 부족이 예상되는 일자리와 인공지능(AI)이 대체할 수 있는 일자리가 달라 ‘미스매치’ 문제가 생길 것이란 지적이 나왔다. AI는 청년·고숙련 일자리에서 활용 가능성이 높은 반면, 향후 인력난은 고령·저숙련 부문에 집중될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이다.(이미지=제미나이)이철희 서울대학교 교수는 2~3일 한국은행과 경제정책연구센터(CE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