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경향신문
2026-05-05T12:12:00
도수치료 빼고 보험료 절반…‘5세대 실손’으로 갈아탈까
원문 보기손보사 등 16개사 6일 시판비중증 자기부담률 높여 과잉진료 차단·보험료 부담 축소 취지1·2세대는 11월 할인 도입…진료 빈도 등 감안 유불리 따져야도수치료·체외충격파 등은 보장에서 제외하고 비중증 질환은 자기부담금을 높인 ‘5세대 실손의료보험’이 6일부터 판매된다. 보험료는 기존 상품보다 최대 절반 이상 낮아지지만, 보장 범위도 함께 줄어든다. 1·2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