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15T23:30:00
‘포클랜드’ 한 줄에 모든 게 흔들, 아르헨 ‘포클랜드’ 세리머니로 FIFA 징계가능성 제기
원문 보기[OSEN=우충원 기자] 아르헨티나가 잉글랜드를 상대로 극적인 역전승을 거두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결승에 진출했다. 하지만 경기 후 펼쳐진 정치적 메시지의 세리머니가 또 다른 논란을 불러일으켰다.
[OSEN=우충원 기자] 아르헨티나가 잉글랜드를 상대로 극적인 역전승을 거두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결승에 진출했다. 하지만 경기 후 펼쳐진 정치적 메시지의 세리머니가 또 다른 논란을 불러일으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