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IT조선
2026-07-07T06:30:00
① 핵심 인재 떠나고 경쟁력은 흔들 [표류하는 새KT]
원문 보기박윤영 KT 대표가 취임 100일을 맞았다. 박 대표는 취임 이후 조직 개편과 사업 재정비를 추진하며 전임 김영섭 체제와 차별화를 시도했다. 그러나 100일이 지난 현재 KT는 해킹 사태 후폭풍과 AI 경쟁력 논란, 반복되는 사업 연속성 문제, 거버넌스 리스크를 여전히 해소하지 못하고 있다. 특히 시장과 고객이 체감할 만한 성과는 뚜렷하지 않다는 평가가 나온다. 오히려 기존 사업은 재검토되거나 중단됐고 핵심 인재 이탈과 조직 혼선도 이어졌다. IT조선은 박윤영 체제 100일을 맞아 ▲통신 ▲AI ▲성장 전략 ▲거버넌스 네 가지 축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