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6-28T23:31:53

10타 지다가 우승, 60년만의 일... 유해란 첫 메이저 타이틀 ‘번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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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 확률을 뒤집었다. 유해란(25)이 KPMG 여자PGA 챔피언십에서 생애 처음으로 메이저 대회 우승을 차지했다. 한국 선수의 메이저 우승은 2024년 같은 대회 양희영 이후 2년 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