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5-18T15:56:00

정원오 40% 오세훈 37%, 전재수 44% 박형준 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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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 지방선거의 최대 승부처인 서울시장과 대구시장 선거에서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힘 후보가 초접전을 벌이고 있다. 역시 승부처로 꼽히는 부산시장과 경남지사 선거는 민주당 후보가 오차 범위 밖의 우세를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