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8-31T00:04:53

LG유플러스, AIoT로 열수송관 싱크홀·부식 위험 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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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유플러스가 한국지역난방공사와 인공지능(AI)·사물인터넷(IoT)을 활용해 집단에너지 시설의 사고 위험을 사전에 감지하는 체계를 구축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