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이데일리
2026-08-19T01:40:03
트럼프 위해 車트렁크도 탑승…금발 '애착담요' 누구?
원문 보기“트럼프는 일하고 싶어하지 않는다. 무도회장을 짓고, 카타르 국왕이 선물한 방어 능력도 없어 보이는 하늘 위 궁전(에어포스원)에서 나탈리와 함께 여행하고 싶어 할 뿐이다.”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최측근인 나탈리 하프(35) 보좌관이 트럼프 대통령을 겨냥한 존 오소프 상원의원(민주·조지아)의 비판에 직접 거론되면서 미 언론들의 집중 조명을 받고 있다. 하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