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8-12T06:42:00

[속보] "아침에 일어나니 목 담 증세" 나균안, 갑작스러운 선발 등판 불발…1군 말소는 없다

원문 보기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 투수 나균안이 갑작스러운 목 담 증세로 선발 등판하지 못한다. 대신 우완 신예 김한결이 데뷔 첫 1군 마운드에 오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