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9-06T05:58:00 손태영♥권상우, 11살 딸 사춘기 안 봐주네..버릇없는 행동에 "대답해야지" 단호 [핫피플] 원문 보기 [OSEN=하수정 기자] 손태영과 권상우가 11살 둘째 딸의 사춘기에도 단호한 교육법을 드러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