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전자신문
2026-06-17T00:10:00
온천수 삼킨 호주 아이, 심각한 세균 감염으로 '암 의심'까지
원문 보기호주의 한 온천을 방문했던 5세 아동이 실수로 온천수를 삼킨 뒤 심각한 세균에 감염되는 사고가 발생했다. 병원에서 한때 림프종(림프계 암)까지 의심할 정도로 상태가 위중했다며 가족은 대중에게 주의를 당부했다. 15일(현지시간) 미국 피플지에 따르면, 이는 호주 전역을 캠핑카로 여행하며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일상을 공유하던 하인즈 가족 사연이다. 지난해 다섯 살 난 딸 보비는 서호주 킴벌리 지역의 한 온천을 다녀온 후 갑작스러운 고열과 통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