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20T23:07:00 유재석 바통 이어받은 데프콘 “조금 부담..늘 존경하는 선배 넘버원” (‘식포일러’)[Oh!쎈 현장] 원문 보기 [OSEN=김채연 기자] 유재석의 뒤를 이어 화요일 예능을 맡게 된 데프콘이 솔직한 심경을 털어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