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6-09T16:43:15

'초대형 트레이드 주인공'의 고백과 반성 "나는 아무 공이나 막 치는 선수였다" [부산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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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스포츠조선 한동훈 기자] '초대형 트레이드 주인공' 두산 베어스 외야수 김민석이 생애 두 번째 올스타전을 눈앞에 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