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8-12T15:40:00
‘150km 쾅!’ 6R 신인 깜짝 데뷔전, 롯데 희망 되기에 충분했다 “앞으로 더 좋은 공 던질 것 같아”
원문 보기[OSEN=인천, 길준영 기자]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 신인 우완투수 김한결(19)이 데뷔전에서 패전투수가 됐지만 가능성을 보여줬다.
[OSEN=인천, 길준영 기자]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 신인 우완투수 김한결(19)이 데뷔전에서 패전투수가 됐지만 가능성을 보여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