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19T05:53:53
'미쳤다' 잉글랜드 3위 한 날, '잭팟' 터트린 국대…30개월 만에 160억→2345억 '몸값' 대폭발, 최고 이적료 경신
원문 보기[스포츠조선 김성원 기자]잉글랜드가 2026년 북중미월드컵에서 3위를 차지했다.잉글랜드는 19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 스타디움에서 열린 프랑스와의 이번 대회 3위 결정전에서 난타전 끝에 6대4로 승리했다. 아르헨티나와 4강전(1대2 패)에 이어 이날도 풀타임을 소화한 모건 로저스(24)가 월드컵 마지막 날 잉글랜드 축구의 새 역사를 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