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5-02T12:35:28

모처럼 밝게 웃은 이범호 감독 "황동하 7이닝 무실점, 4안타 박재현 칭찬할수밖에" [광주승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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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 젊은피의 맹활약이 연패 탈출은 물론 터닝포인트를 마련했다. 사령탑의 얼굴이 활짝 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