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19T01:10:05

'초대박! 오현규, EPL 득점왕 3회 레전드와 한솥밥' 베식타시, 리버풀 전설 FA 살라와 계약 임박..'1년 계약, 기본급 1000만유로+보너스 200만유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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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노주환 기자]이집트 축구 스타 모하메드 살라의 새로운 둥지가 튀르키예 베식타시로 굳어지고 있다. 2025~2026시즌을 끝으로 리버풀과 작별한 살라는 현재 FA 신분이다. 이적료 없이 어떤 구단과도 계약할 수 있다. 베식타시는 한국 국가대표 공격수 오현규가 속한 클럽이다. 살라가 베식타시에 합류할 경우 오현규와 한솥밥을 먹게 된다. 공격 호흡을 맞출 수도 있고, 주전 경쟁이 불가피할 수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