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전자신문 2026-04-02T07:45:00

아르헨티나 축구 전설 마라도나… 옛집에 '무료 급식소'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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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헨티나 축구 전설 디에고 마라도나가 어린 시절 살았던 자택이 무료 급식소로 탈바꿈했다. 31일(현지시간) 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 외곽 빈민가인 빌라 피오리토에 있는 마라도나의 옛 자택 마당에서는 최근 한 달간 무료 급식소가 운영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