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09T06:44:56
심해 2000m도 미세플라스틱 못 피했다
원문 보기수심 2000m가 넘는 심해 생물의 몸속에서도 미세 플라스틱이 발견됐다. 인간 활동에서 나온 플라스틱 오염이 바다 표면과 해안가는 물론이고, 햇빛이 닿지 않는 심해 생태계까지 영향을 미칠 수 있음을 보여주는 연구 결과다. 그동안 미세 플라스틱 연구는 주로 해안이나 바다 표면, 비교적 얕은 바다를 중심으로 이뤄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