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이데일리
2026-09-02T01:33:21
영화 속 세리나 대역이던 12세 소녀… 5년 뒤 진짜 US오픈에 섰다
원문 보기영화 속에서 세리나 윌리엄스의 스윙을 대신했던 소녀가 5년 뒤 자신의 이름을 달고 US오픈 코트에 섰다.미국의 테아 프로딘(17)은 1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에서 열린 US오픈 테니스 여자 단식 1회전에서 세계랭킹 2위 엘레나 리바키나(카자흐스탄)에게 세트스코어 0-2(3-6 2-6)로 졌다. 프로딘이 여자프로테니스(WTA) 투어 대회와 메이저 대회 단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