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매일경제
2026-04-26T21:50:15
“표적은 행정부 관료, 고위직부터”…미 만찬 총격범, ‘트럼프 살해계획’ 암시
원문 보기총격범, 범행 직전 가족에 성명서 보내 “소아성애자·강간범·반역자범죄 허용안해”백악관 출입기자단 만찬 행사장에서 발생한 총격 사건 용의자 콜 토마스 앨런(31)이 범행 직전 가족에..
총격범, 범행 직전 가족에 성명서 보내 “소아성애자·강간범·반역자범죄 허용안해”백악관 출입기자단 만찬 행사장에서 발생한 총격 사건 용의자 콜 토마스 앨런(31)이 범행 직전 가족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