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시황 머니투데이 2026-09-01T16:11:00

무려 2억 드레스 추태 논란 세계 1위 출신 日 스타, 또 파격 의상 착용 그 이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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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니스 코트가 패션쇼장 그 자체다. 메이저 대회마다 파격적인 패션으로 논란과 화제를 동시에 몰고 다니는 오사카 나오미(29·일본)가 이번에는 미국프로농구(NBA)의 전설 앨런 아이버슨을 오마주한 파격적인 의상으로 US오픈 코트에 등장해 또 한 번 전 세계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영국 매체 데일리 메일 은 2일(한국시간) 오사카가 미국 뉴욕 아서 애시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US오픈 여자 단식 1회전에서 NBA 전설 앨런 아이버슨을 오마주한 의상을 선보였다 고 보도했다. 오사카는 아나스타시야 자하로바(러시아)와 1회전을 앞두고 바닥까지 끌리는 와이드 튤 스커트에 민소매 후드티, 아이버슨의 상징인 팔 슬리브와 헤드밴드를 착용하고 코트에 들어섰다. 회색 후드티에는 그의 커리어 기사들이 낡은 천 조각처럼 불에 탄 듯 덧대어져 눈길을 끌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