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6-27T02:42:00
윤이나, 메이저 여자 PGA 챔피언십 이틀째 선두…김아림·유해란 공동 2위
원문 보기윤이나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메이저 대회 KPMG 여자 PGA 챔피언십(총상금 1300만 달러)에서 이틀째 선두를 유지했다.윤이나는 27일(한국 시간) 미국 미네소타주 채스카의 헤이즐틴 내셔널 골프클럽(파72)에서 열린 대회 2라운드에서 버디 5개, 보기 2개를 묶어 3언더파 69타를 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