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이데일리
2026-08-15T00:57:51
군 차량 102대까지 투입…경남 가뭄에 급수 총력전
원문 보기경남지역 가뭄이 심해지면서 소방 물탱크차에 이어 군 차량 102대가 농업용수 공급에 투입됐다. 지자체와 민간 건설업체도 산불진화차와 살수차 등을 동원하고 있다. 경남의 농업용수 저수율은 평년의 절반에도 못 미치는 수준으로 떨어졌다.육군 39사단 장병들이 경남 함안군 운곡리 일대에서 농업용수를 지원하고 있다.(사진=국방부)육군 제39보병사단과 경남소방본부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