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5-18T08:35:00
“복귀하면 몇 배 더 잘해야죠” 스프링캠프 MVP의 다짐, 상무 입대 취소 ‘신의 한 수’ 만들까 [오!쎈 경산]
원문 보기[OSEN=경산, 손찬익 기자]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 투수 육선엽이 1군 복귀를 향해 한 걸음씩 나아가고 있다. 오른쪽 팔꿈치 통증으로 잠시 쉼표를 찍었지만 첫 라이브 피칭을 성공적으로 마치며 복귀 시계도 다시 움직이기 시작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