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5-17T09:00:00
KKKKKKKKK→데뷔 첫 QS, '7억팔' 박준현 대박투...'8회 김건희 동점포+임병욱 역전타' 키움, NC에 위닝 [창원 리뷰]
원문 보기[OSEN=조형래 기자] 키움 히어로즈가 위닝시리즈를 달성하면서 탈꼴찌 희망을 다시 키웠다. 박준현의 데뷔 후 최고의 피칭으로 팀의 승리 발판을 만들었다.
[OSEN=조형래 기자] 키움 히어로즈가 위닝시리즈를 달성하면서 탈꼴찌 희망을 다시 키웠다. 박준현의 데뷔 후 최고의 피칭으로 팀의 승리 발판을 만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