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이데일리
2026-06-10T00:08:39
박민우 사장 “AI·자율주행 승부처는 실행력…책임은 리더가 지겠다”
원문 보기박민우 현대차·기아 AVP본부장 사장이 AI·자율주행 경쟁의 승부처로 ‘실행력’을 꼽았다. 기술을 먼저 개발하는 것보다 실제 고객이 안심하고 쓸 수 있는 제품으로 빠르게 구현하는 역량이 중요하다는 설명이다.박 사장은 이 같은 전환 과정에서 조직 내 갈등은 불가피하다고 진단하면서도 이를 완성도 높은 제품을 만들기 위한 ‘긍정적 마찰’로 바꿔야 한다고 강조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