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이데일리
2026-08-30T10:07:40
지소연에 '생리' 단어 안 썼다는 심판…알고보니 '걸스데이' 은어 사용
원문 보기수원FC 소속 지소연 선수에게 성희롱 발언을 한 것으로 알려져 논란이 일고 있는 WK리그 주심이 ‘생리’라는 단어 대신 ‘걸스데이’라는 은어를 사용한 것으로 알려졌다.지소연(수원FC 위민). (사진=연합뉴스)30일 구단·축구계에 따르면 배선영 주심은 지난 28일 수원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수원FC 위민과 서울시청 2026 WK리그 정규리그에서 전반 30분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