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9-03T22:49:00

"안세영 독주 막을 선수는 왕즈이뿐" 中 절박한 기대...그전에 김가은과 '집안싸움' 기다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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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정승우 기자] 안세영(24)과 김가은(28, 이상 삼성생명)이 중국 마스터즈 준결승 진출권을 놓고 '집안싸움'을 벌인다. 중국 언론은 자국의 간판 왕즈이(26)가 결승까지 살아남아 안세영과 다시 맞붙는 장면을 기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