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5-21T15:50:00

북갑 하정우·한동훈 치열한 신경전… 박민식은 삭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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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선거 최대 격전지 중 한 곳인 부산 북갑 국회의원 보궐선거 후보들은 공식 선거운동 첫날인 21일부터 치열한 신경전을 벌였다. 더불어민주당 하정우 후보는 당 지도부 지원 없이 출정식을 가졌다. 국민의힘 박민식, 무소속 한동훈 후보는 야권 후보 단일화를 놓고 충돌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