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6-27T04:21:08
李 대통령 ‘호남 반도체 물 부족’ 비판에 “하루 100만톤 공급 가능”
원문 보기삼성전자·SK하이닉스의 호남 지역 반도체 투자와 관련해 용수 부족 가능성이 제기되자, 이재명 대통령이 “호남에도 영남이나 수도권만큼 물은 충분하다”고 반박했다.
삼성전자·SK하이닉스의 호남 지역 반도체 투자와 관련해 용수 부족 가능성이 제기되자, 이재명 대통령이 “호남에도 영남이나 수도권만큼 물은 충분하다”고 반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