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경향신문 2026-03-12T11:30:00

장동혁 “선거 끝날 때까지 윤리위 스톱”…배현진 “참 어렵게 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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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합’을 말해도…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12일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 입장하고 있다. 박민규 선임기자 parkyu@kyunghyang.com장 대표 “이젠 원팀 대여투쟁해야” 결의문 후속 조치로 당내 요구 수용 고성국 탈당 관련 사안 등도 해당돼 친한계 “윤어게인 조치 필요” 반발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12일 “지금 윤리위원회에 제소돼 있는 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