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시황 머니투데이 2026-06-09T05:23:46

잠자리 거부 남친, 바람 의심했는데… 군면제 위해 고환 제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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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친구가 과거 병역 면탈을 목적으로 고환을 제거한 사실을 알게 된 여성이 결국 이별을 선택했다. 채널A 탐정들의 영업비밀 은 지난 8일 방송에서 최애 모델과 교제 석달 만에 헤어졌다는 여성 A씨 사연을 공개했다. 이에 따르면 A씨는 메이크업 아티스트 보조로 근무하면서 만난 모델 B씨와 최근 연인으로 발전했다. 관계는 빠르게 진전됐다. 둘은 사귄 지 얼마 지나지 않아 동거까지 시작했다. B씨는 외모를 비롯해 모든 게 완벽해 보였다. 다만 그는 A씨와 동거에도 불구하고 잠자리만큼은 완강히 거부해 의심을 자아냈다. 이런 상황에서 A씨는 B씨가 과거 동성 성매매를 한 정황까지 포착했다. A씨는 우연히 B씨와 전 소속사 대표 사이 대화 내용을 듣게 됐는데, B씨는 대표를 향해 내가 누구 때문에 그짓까지 했는데 라며 정체불명 남성들을 언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