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6-16T06:40:00

에드먼 돌아오자 또 잘렸다…김혜성 경쟁자, 두 번째 DFA 굴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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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손찬익 기자] LA 다저스가 토미 에드먼의 복귀를 앞두고 로스터 정리에 나선다. 희생양은 유틸리티 내야수 산티아고 에스피날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