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이데일리 2026-07-28T06:52:04

"품질·인프라·친환경 갖춘 기아 멕시코, 미래 차 생산 거점 자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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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테레이=이데일리 스타in 허윤수 기자] “저희는 다양한 준비를 마쳤습니다. 전기차에 대한 두려움이 사라지면 장거리 주행이 가능한 좋은 품질의 차로 시장을 공략할 계획입니다.”김영삼 기아 멕시코 법인장. (사진=기아 멕시코)멕시코 누에보레온주 몬테레이 인근 페스케리아의 기아 멕시코에서 만난 김영삼 법인장은 멕시코 법인이 현대자동차그룹의 미래 차 생산 거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