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8-03T21:00:01
[Why] ‘폭염 특수’만으론 부족?… 아이스크림 회사, 해외로 향하는 이유
원문 보기연일 이어지는 폭염에도 빙과업계가 ‘여름 특수’에만 기대지 않고 사업 구조를 바꾸는 데 힘을 쏟고 있다. 저출산과 내수 둔화로 국내 시장이 구조적 저성장 국면에 접어들면서, 국내에서는 프리미엄·저당 제품으로 수익성을 높이고 해외에서는 현지 생산과 수출로 판매량을 늘리는 ‘투 트랙 전략’이 자리 잡는 모습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