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매일경제
2026-08-07T09:04:50
鄭 "호남반도체 이끌겠다"… 金 "호남 황금시대 완수"
원문 보기더불어민주당 차기 당권 주자들이 8·17 전당대회 최대 승부처로 꼽히는 호남 지역 권리당원 공략에 나섰다. 김민석·정청래 후보 간 초박빙 접전이 벌어지고 있는 가운데 결국 권리당원..
더불어민주당 차기 당권 주자들이 8·17 전당대회 최대 승부처로 꼽히는 호남 지역 권리당원 공략에 나섰다. 김민석·정청래 후보 간 초박빙 접전이 벌어지고 있는 가운데 결국 권리당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