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뉴시스 2026-07-29T06:00:45

남부발전, 하절기 전기 안전사고 예방 봉사활동 전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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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뉴시스]김동현 기자 = 한국남부발전은 감만종합사회복지관과 함께 취약계층 주거 환경개선을 위한 직원 참여형 봉사활동을 시행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봉사활동은 전기 안전사고 위험에 노출된 취약가구의 안전한 생활환경을 조성하고자 마련됐다.봉사단은 지역 내 노후 가구를 방문해 전기 설비와 안전상태를 점검했다. 특히 ▲누전차단 멀티탭 및 경보형 감지기 설치 ▲발광다이오드(LED) 조명 교체 ▲콘센트·스위치 교체 등 실질적인 안전사고 예방 조치를 수행했다.남부발전 관계자는 에너지 업종의 특성을 살린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의 안전망을 강화하고 환경·사회·지배구조(ESG) 경영 실천에 의미를 더했다 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긴밀히 소통하며 지속가능한 사회적 가치를 창출하기 위한 상생 협력을 이어갈 방침 이라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oj1001@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