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15T08:01:19
소녀상 입 맞추고 욱일기 들던 美 유튜버, 징역형 법정구속
원문 보기‘평화의 소녀상’에 입을 맞추는 등 각종 기행을 벌여온 미국인 유튜버 조니 소말리(27·본명 램지 칼리드 이스마엘)가 실형을 선고받고 법정 구속됐다.
‘평화의 소녀상’에 입을 맞추는 등 각종 기행을 벌여온 미국인 유튜버 조니 소말리(27·본명 램지 칼리드 이스마엘)가 실형을 선고받고 법정 구속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