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8-13T06:40:20
‘700억원대 사기’ 코인 업체 델리오 대표, 징역 15년
원문 보기가상 자산 출금을 예고 없이 중단해 2500억원대 사기 혐의를 받던 코인 예치 서비스 운용사 델리오 대표 정모(54)씨에게 법원이 징역 15년을 선고했다. 법원은 전체 피해 규모 중 약 700억원에 대해서만 유죄를 인정했다.
가상 자산 출금을 예고 없이 중단해 2500억원대 사기 혐의를 받던 코인 예치 서비스 운용사 델리오 대표 정모(54)씨에게 법원이 징역 15년을 선고했다. 법원은 전체 피해 규모 중 약 700억원에 대해서만 유죄를 인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