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17T04:33:42

전광훈 “난동 때 잤다… 난 소변도 스스로 못 누니 재구속 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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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서부지법 난동 사태 배후로 지목돼 구속 상태로 재판에 넘겨졌던 전광훈 사랑제일교회 목사가 17일 열린 재판에서 거듭 혐의를 부인했다. 이날 재판은 전 목사가 보석으로 풀려난 뒤로는 처음 열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