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연합뉴스
2026-06-28T03:00:19
[월드컵] 아시아 최고 골잡이 품고도…손흥민 시대, 16강 한번으로 끝나나
원문 보기(과달라하라=연합뉴스) 오명언 기자 = 명실상부 아시아 최고의 골잡이 손흥민(LAFC·33)을 앞세우고도 한국 축구의 북중미 월드컵 여정은 허무...
(과달라하라=연합뉴스) 오명언 기자 = 명실상부 아시아 최고의 골잡이 손흥민(LAFC·33)을 앞세우고도 한국 축구의 북중미 월드컵 여정은 허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