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IT조선 2026-07-15T10:57:03

bhc·아웃백 운영사, 자체 AI 업무 플랫폼 구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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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hc치킨과 아웃백 스테이크하우스, 창고43, 큰맘할매순대국 등을 운영하는 종합외식기업 다이닝브랜즈그룹이 자체 구축한 전사 인공지능(AI) 플랫폼 ‘다이나이(dinai)’를 도입했다고 15일 밝혔다.다이나이는 임직원들이 업무에서 AI를 활용할 수 있도록 만든 통합 AI 플랫폼이다. 다이닝브랜즈그룹 디지털전략실이 협력업체와 함께 약 6개월간 개발해 구축했다.다이닝브랜즈그룹은 외부 AI 서비스를 그대로 사용하는 방식이 아니라 회사 업무 환경에 맞춘 AI 플랫폼을 구축했다고 설명했다. 내부 정보를 기반으로 반복 업무를 줄이고, 문서 작성